조용히 듣기만 하려구 했는데요
탁삼순
2010.06.19
조회 27
도저히 가슴이 설레여서 가만 있을 수 가 없네요

지난 주일에는 삼십여년전에 헤어졌던 친구를 인천 송내역에서 만났었습니다

우리 둘이서 보냈던 이십대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친구와 같이 좋아했던 노래 신청합니다


투에이스 : 빗속을 둘이서

하야로비 : 밤은 우리의 친구

김정호 : 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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