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의 두번째 MT
장동미
2010.06.19
조회 55


이른아침부터 잠두 안오고요^^
그래서 일찍이 들어와 봤어요~~
오늘 학교에서 MT를 떠나 거든요..

어린아이처럼 설래고 기분이 들떠 있네요^^
기말고사 끝나고 학교생활 친목과 화합을 위해서
마련하신거 같아요.

몇년전에 강원도 인제로 내린천 레프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오늘 그곳으로 여행을 떠난답니다~
뒤늦은 공부에 즐거운 대학생활을 맘껏 해보고 싶어서

남편에게 없는애교 부려가며 허락을 받아 냈어요^^*
아마도 영재님 들어오실 시간에는 인제에 있겠네요..
학우들과 신나는 레프팅체엄 하구요~

돌아오늘 일요일에는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귀가를 할예정요^^*
오늘부터 장마라던데 아무쪼록 무사히 즐길수 있도록
응원 해주세요^^* 서사대 1학년~학우여러분 화이팅!!!

오늘의 신청곡은 조용필님---여행을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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