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30분이면 출근하느라바쁜 지원시원아빠 이렇게 일찍출근시작한지가
벌써3년째랍니다 살도20킬로 빠지고요 전에 입던바지를 입으면서
"자기야 이것봐 허리가 32사이즈도 커서 못입겠어 "라고 말할때 겉으론
웃고있지만 맘은 얼마나 짠한지 모르겠더라구요
일찍일어나니 밥도 못먹는다고해서 아침마다 미숫가루타서 준답니다
미숫가루말고 좀더 영양가 있는거는 없을까요? 알고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오늘도 늦었다고 허겁지겁 뛰어거는데 뭐라고 말를 못했어요
"지원시원아빠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야 사랑해"
신청합니다 추성훈의 하나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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