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친구한테 시간있느냐고 핸드폰으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볼일을 다보고 돌아오는 시간까지 약 삼십분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답이 없기게 전화를 걸었더니 친구왈" 너또 혼낼려구 하지?
그러네요....사실 "내가 어떻게 너를 혼내냐구"말은 했지만 뒤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이었지요
성격이 급한탓도 있지만 요즘들어 부쩍 나이가 들어 조바심이 나선지
기다리지를 못하는거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똑부러지는 성격탓인가?하는 생각에 짧은 한마디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집에 돌아와 누구에게도 물어볼수 없기에 라디오에 나오는 유영재의 가요속에 제맘을 털어놓네요
지금 운전중인 친구가 이방송을 듣는다면 사실 내맘은 그게 아니라고
전하고 싶네요....새침때기나 도도한 이미지... 벗고 이제는누구나 쉽게
친해지고 싶단걸 꼭말하고 싶네요
추신} 어제 방송에서 들었는데 원주에서 박강성 콘서트가 있단소릴 들었는데 이글이 읽혀진다면 그친구랑 콘서트가고 싶네요 부탁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천년을 빌려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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