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41살의 아주 평범한 주부랍니다.~ 몇달전 우연히 차안에서 채녈을 돌리다가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기에 듣다가 유영재씨의 느리고 독특한 목소리에 어느덧 기다리며 듣는 청취자가 되었어요..
저는 매일 3시40분 아이들을 태우고 학원을 데려다 줍니다..
아이들이 학원에 도착하는 시간은 3시55분이지요.아이들이 끝나는 시간은6시~~예전에는 집에 돌아가 집안일을 하던가 아니면 장을 보았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온전히 차 안에서 음악을 듵지요~~저에게는 얼마나 행복하고 귀중한 시간인줄 모르겠어요.그런데 요 며칠은 많이 더워서 나름 고민하던중 대형마트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음악을 듵지요.그러다 문득 참여하고 싶은 마음에 놀려왔는데요..유영재씨모습에 놀랬답니다
제 생각보다 많이 부드러우시고 젋으시네요*^^*
사진을 보았으니 오늘부터는 제가 그려놓았던 모습이 아닌 실제 유영재씨의 모습으로 잘 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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