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자전거와 나 이렇게 씨름을 한다고 생각 하고,균형을 맞추기 위해 4일을 걸려서 연습하다가 결국... 탈 수 가 있게 되었습니다.
연습할때 얼마나 힘들었던지 그렇게 어려운 공부가 차라리 이것보다 쉽다고 말 할 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비탈길에 도전을 하고 연습을 합니다.
사실 퇴근하고 집에 들렸다가 연습하고 집에 오면 늦은밤에 오고 아침에 몸살로 이불에서 일어나기 힘들지만 자전거 타고, 출,퇴근을 하고,걷기도 애매하고, 차타고 가기도 애매한 거리를 자전거 탈 생각하니 기분이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자전거 연습을 하다가 하나 깨달았는데요.
주변의 말씀을 참고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꼭 해내야 한다!"라는 말에 집중을 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한다면 완벽하지는 않아도 차츰차츰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몸으로 알았답니다.
신청곡- 어니언스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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