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음악을 들을수있어
행복한 주말오후입니다..
이렇듯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면
멀리나가있는 딸과 군복무에 열심인 아들이 보고싶습니다
불과2~3년 전까지만해도 엄마속을 무지썪여서
제발 군대라도 갔음 좋겠다고 바랬는데...
지금은 후회하며 그리움에 눈물짓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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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몫 성실히 수행하는 울아들용준이~~~사랑한다
열공하는 딸 선민이~~~사랑한다
벙어리 바이올린 ..듣고싶어요
영원한 나의사랑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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