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2년만에 얻은 아들의 생일이 27일 !
언제 터질지 몰라 폭탄이라 몰래 별명을 지어 속상할때만 나혼자 불러 속으로라도 분을 푸는 나의 영원한 라이벌 딸래미의 생일이 29일!
큰애는 힘든 재수생활로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보고있고,
작은애는 고딩1로 벌써 대학 입시를 향한 생활로 점점 피곤으로 찌들어만 가는 아이들의 생일이 담주 이네요.
기말의 전주가되어 다 모여 케잌에 촛불파티할 시간이 날지모르겠지만
이날 만큼은 마음의 평화를 찾아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축복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권진원의 생일 축하곡
27일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생생히기억하는 출산의 고통과기쁨의 뜨거운 눈물이 흐르던 날~
박진선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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