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쪽이라 불러주는..세진씨께~
이선희
2010.06.21
조회 28
나의 아픈 고통에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는 당신은..
모두에게 다 친절하고 따사롭지만.. 유독 날 향한 마음은
따로히 남겨두고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당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공간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예사롭지 않는 만남이라 할 수 있는것은..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인연이라 하기엔 ..아직 이르다 할지라도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우리는
잠시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원하기에..
나에게 특별한 인연으로 남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만나게된지 두달조금 넘었지만...이미 마음은 그이상이 되어버린...
세진씨와 함께 듣고파여~~

신청곡은...(이시간에 흐르는 노래는 다 좋지만...)

1.우리 두사람의 컬러링인...
린-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2. 세진씨가 흥얼거리며 자주 불러주는...
라이어밴드-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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