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콘서트
한윤경
2010.06.21
조회 80
안녕하세요~
인사는 첨인네요
퇴근길에 항상 아주 고맙게 잘 듣고 있어여~
퇴근을 좀 일찍하는편이라 그래도 5시 넘어서야 듣지요
좋은 음악 참 듣기 좋아요
퇴근길이 편안해지고 어쩔땐 호수,바다면 더욱 좋고 저수지라도 물이
보이는 창이 넓은 찻집에 앉아 향이 좋은 커피한잔을 마시고 싶은?
그런 느낌으로 듣고 있지요
인사가 좀 길었나여? 아부성도 있지여^^
먹고 사는 것이 모두 맘대로 안되고 힘도 들지만 모두 홧팅하시고
유가속 모든 가족들 밝게 웃으며 대한민국 크게 외치며
월드컵 응원 힘차게 함께해요
저희 고등학교 친구가 멀리 이천에서 고구마 농사를 크게 하고 있어여
학교 졸업하고 10여년동안 연락이 끊겼어여
사연도 많고 우여곡절 끝에 연락이 닿아서 지금은 오며가며 잘 만나고
있어여 글구 한친구는 울 동네 교회 집사이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신랑도 건축일하며 성실하게 일하며 살고 있지만 2~3년 사이에 부도가
나는 바람에 지금은 아주 힘들어해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두 친구가 학창시절에 아주 박강성씨 팬이었어여
만나 노래방에 가도 박강성씨 노래만 18번으로 부르고,,,
우연히 박강성씨 콘서트를 한다고 유가속에서 들었어여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 딱 3장만 울 셋이서 갈껀데 안되면
딱 2장만이라도 주시면 아주아주 해피하구요 (한장은 제가 구입할께요)
언제나 유가속 팬이구요 제가 주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 잘하고
있어요 실제로 사연 보내기는 첨이지만 무언의 청취자들은 꽤 많아요
듣는 것만도 행복하니까요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음악 많이 선곡해 들려주셔서 울 유가속 작가님도~~~
오늘은 사연 보내며 학창시절 꿈 많던 여고시절로 돌아갑니다
한땐 저도 음악한다며 그때 그시절 여드럼머를 꿈꾸며 열심히 배우기도
하고 음악에 심취해 다니기도 했지요 진짜 추억이지만
아직도 그때 배우던 악보며 드럼채는 간직하고 있어여^^
인천에 여드럼머가 그때 딱2명 집에서 부모님이 졸업하고 음악하러 다닌다하니 반대가 무척 심해 접고 직장생활하며 결혼하고 아주평범한
여느 아줌마가 되었지만,,, 지금은 채도 못잡아요 악보도 볼줄 모르지만
두 친구가 좋아하는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or 장난감병정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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