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께~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저는 cbs 가입을 하지않아 엄마 아이디로 왔어요.
엄마가 cbs 왕 애청자거든요.
사실 저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다른 방송을 듣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엄마의 한마디가 저를
컴 앞으로 불렀네요.
지난번 엄마의 생일날 아저씨께서 주신 식사권으로 엄마 아빠
이렇게 두분이서 분위기좋고 맛있고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셨다고
하도 자랑을 하시기에 저도 혹시나^^하고 글을 드려요.
저희 오빠(제 남자친구)는 더운날도 추운날도 쉬는날도 딱히 정해놓고
쉬지를 못해요.
일하는 업종이 남들 놀고 쉴때 더 바쁜직업이거든요.
원래 빼빼 마른 체질이긴 하지만 밥을 두그룻 먹어도 꼭 굶은 사람처럼
보여 울 엄마는 불쌍하다고까지 표현 한답니다.
아저씨가 해물 샤브샤브 식사권 보내 주신다면 오빠랑 맛있게 먹고
싶은데.. 제가 너무 염치없죠?
담엔 저도 가입해서 자주 글 올리도록 할게요.
수고하세요. 영재 아찌!
(김혜경씨의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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