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하중동에 위치한 관곡지는
조선 전기의 관료이자 학자인 강희맹 선생이 세조9년 (1463년)
사신으로 중국 남정을 다녀 오면서 그곳의 전당지에서
연꽃 씨앗을 갖고 들어와 우리나라 최초로 연을
재배한 곳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시흥시에서는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하여
주변 22ha의 논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하여 다양한 연과 수생식물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재배단지 주위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도록 하였답니다.
6월 하순부터 꽃들이 피기 시작하여 7월 하순부터 8월 하순까지 절정을 이루며, 10월 초순까지 감상이 가능합니다.
관곡지 주위에는 갯골생태공원 및 물왕저수지와 월곶포구 및 오이도 등이 있어 하루코스로 찾아서 쉼을 펼치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최근에 촬영한 수련 꽃 올려 봅니다.
덤으로 수련그림도 한점 올려 보고요.
가능하면 노래도 한곡 신청합니다.
이선희의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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