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에게 해와달 식사권을 선물하고 싶어요.
작은누나가 3월에 직장암 수술을 했는데
병원에선 수술은 잘됐다고 하는데 소변이 잘 안나와
고생이 심한가봐요.
병원에선 이상이 없으니 퇴원하라고 종용해서 퇴원해
통원치료 받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소변이 제대로
나오질 않는다네요.
수술 후유증이 길면 6개월까지도 간다는데... 누나의 수술 후유증이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큰누나도 몇년전 난소암 수술을 하고 지금은 괜찮아져서 다행인데
또 작은누나까지 안좋은 병에 걸리니까 많이 속상하네요.
저 학교 다닐때 도시락도 잘 싸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준 작은누나가
빨리 완쾌되었으면 합니다.
분위기 좋은데도 맛있는 음식먹으면 빨리 나을것 같아요.
신청곡 박학기의 비타민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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