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잊고 있었어요~~^&^
박형희
2010.06.24
조회 24

zzzzzzzzzz

낯선 번호가 뜨며 핸드폰이 진동을 했습니다.
받아야 하나 잠깐 망설이다가
통화 버튼을 눌렀더니
혹시 박형희 씨이십니까
1월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당첨 되셨는데
혹시 선물 받으셨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아니요 하고 대답했더니
곧 보내 드리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얼른 컴퓨터를 켜고 들어와 봤더니
2월에 퀴즈에 당첨되어 있엇습니다.
ㅎㅎ
선물 오는데 가끔은 생각보다 오래걸릴때가
있지 생각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정말 거짓말 처럼 잊고 있었습니다.
타 프로그램에서 보내준다 하고선
오지 않은 경험이 있는데...
그래서 재촉은 생각지도 않았거든요
제가 좀 바보같죠,,,,,^&^
그런데
잊지 않고 보내주신다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여기저기에 자랑 문자 날리고
기다리는 마음이 이렇게 기쁘고 설렐수가 없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챙겨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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