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빠 정말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그동안 회사에 새로 입사해서 일배우고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저희 회사는 포이트 카드와 그외 카드는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회사 부서별로 라디오가 잡히고 않잡히고 해서 꼭 정합실에 가야만 오빠의 방송을 듣을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이 방송을 들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정합실에 근무하는 해남언니 금숙언니 은자언니 저희 갑자 순임이 그리고 외국에서 멀리 타국에서 근무하는 우민 쎄쎄 모두가 이 방송을 듣고 있을거에요 참 정대리님 그리고 새로 온지 얼마 않되는 석환씨 모두가 힘들하루 즐겁게 일할수 있으면 해서 사연을 보냅니다.
오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박상민의 지중해 부탁드리고 늘 좋은 방송들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한다는거 잊지 마세요 수고 하시고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