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 술래 가고 싶어요.
이영주
2010.06.25
조회 20
한여름입니다.
그래서 숨이 막힙니다.
그런데
음악이 함께 합니다.
그래서
견디기가 쉽습니다.

더위가 견디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도
음악과 함께 하며 이 여름을 지내겠지요.
한번 틀면 거의 같은 채널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웃 종교이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신청곡 : 아침이슬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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