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에 아빠 이름으로 처음으로 사연올려봅니다.
아빠는 항상 차안에서, 집에서도 컴퓨터로 라디오자주
들으시는데 오늘은 저와 남동생과 함께 라디오 듣고 있습니다.
라디오 들으며 공부하니 기분도 차분해지고 참 좋습니다.
제 동생 시험기간인데도 공부 하라고 하니
졸고있는데, 한마디 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아빠도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시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럼블피쉬-비와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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