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전에 정해진 초등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어젯밤에 영등포쪽에 나갔습니다.
비가 오는데 집에와서 축구보려고 좀
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빗길을 뚫고 뛰어 왔습니다.
어젯밤 빗길을 막 뛰어다녀서 그런지
몹시 피곤합니다.
그래도 아침식사를 마치고 11시부터
계속 낮 잠을 잤습니다.
비가 오는 것을 보면서 잠들었는데
지금보니 창밖에 환하게 햇살이 좋습니다.
낮잠을 너무오래 잤는지 머리가 띵~~~해 옵니다.
내사랑 내곁에~~~
용필오빠님의 노래가 잠을 잠을깨우고 있었습니다.
음악들으면서 즐거운 오후를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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