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
아무리 우리가 아쉽고 허탈하다한들 선수 당사자들만큼 힘들고 헛탈하겠는가 싶으니 오히려 맘이 짠해옵니다.
한동안 우리가 웃을일이 없을때...
웃음과 기쁨 그리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선물을 준 선수 한명 한명은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한 충분한 주인공이였던것 같다.
운동장에서 죽을힘까지 다해 달렸던 선수와 벤치를 지키면 맘졸인 선수단 모두에게 감사와 열정을 보낸다.
글을 쓰고 있는데 옆에서 신랑도 감사와 격려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노래도 신청해달라면서 턱고이고 기다리네요......
신랑 소원 들어주실거요^^
김현식 - 사랑했어요
풍경 - 너는 우리의 꿈이야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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