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수모두에게..
박병연
2010.06.27
조회 26
우리선수들 너무 잘했습니다.
16강을 이루었고,
비록 8강 대열엔 못 가지만,
남미의 강호를 맞아서 경기를 펼친 그들은
우승 만큼 갑진 선물을 주었습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었기 때문에
전세계 축구인들에게,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 주었고,..
6월 뜨거운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유영재님, 목소리 어떠세요..
서운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휴일입니다.
휴일날 출근길, 도로가 뻥 .....
신청곡: 청바지 아가씨
모모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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