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 14번째 생일을 맞았어요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예전같지 않아 정말 내딸인가
싶은 맘이 들기도 하고 말도 많이 하질 않고 엄마보다는 친구를 더
좋아하고 찾는게 참 많이 서운하기도 해요
하지만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이가 편안하고 따뜻한 아이로
자랄수 있게 곁에서 지켜보고 더 많이 안아주고 기도하고 있어요
우리딸 생일 기념으로 맛있는 식사 나누며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었
으면 좋겠어요
우리딸 민경이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당첨된다면 해물샤브샤브 받고 싶어요
6월29일 우리딸 생일이예요
이경희
2010.06.26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