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내 해와 달 식사권으로 잘 다녀왔어요
정식코스로 해물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택한
딸은 그동안 먹어본 중에 제일 맛나다 하네요
전공이 그래서인지 분위기이며 특색 등을 둘러보며
사진도'찍더군요
그 중에 한장 올려보아요
식사 후 국립극장 뒤 박물관도 다녀왓어요
음악, 무용, 연극 등에 관련된 소품, 팜프렛, 포스타등이
많이 전시되어 잇더군요
그동안 갔어도 저녁이라 공연만 보고 왔는데
낮에 가니 여유도 있고 박물관도 볼수 있어 좋더군요
가요속으로 애청자들도 가면 박물관도 둘러보세요
덕분에 딸과 데이트 여유있고 좋았어요
감사의 마음 전해요
한계령
북한강에서 중에 한곡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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