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한번 쳐다보세요 ..
손정운
2010.06.28
조회 42


dj님 .

문득 하늘을 바라 보았어요 ..
늘~~바라보는 하늘이지만
오늘은 파스텔 블루의색과 솜사탕처럼 가벼워 보이는 구름이
왠지~~ 기분을 붕 뜨게 하네요 ..

비록 축구로 인해 가라 앉은 기분이지만 .
아쉽다 아쉽다 ~~ 하면 끝도 한도 없으니
툴툴 털어버리고 . 잘했다 잘했다 ..하면서
하늘이 잘보이는 창가에서 향기로운 차한잔들 하세요 ..

저 처럼요 ~~~

사람 욕심은 끝이 없대요 ~!
처음엔 16강만 , 했는데 . 쩝^^^ 맞죠잉 .

제가 우스운 이야기 하나 해드릴까요 ..

어제 저녁 식탁에서 아이들과 식사를 하면서
아들에게 너네 화요일 부터 시험이지 .. ?? 하고 물어보니
딸이 ,엉~!! 우리도 화요일 부터 시험인데 ... 하고 답을 하더군요 .

그랬더니 .

아들왈~!! 심각한 얼굴로 .. 이건 분명이 뭔가 음모론이 있었~~
왜? 고등학교 중학교가 같은날에 시험을 보겠었 ..
분명히 뭔가 무시무시한 .우리가 알지못한 음모가 숨겨져 있답니다 ..

하도 어이가 없었서 .. 푸하하하~~~ 웃고 말았습니다 ..

dj님 ,..

아들이 말한대로 ..무시무시한 음모가 있을까요 ,,, ?? ㅎㅎㅎ

그나저나 . 아이고 오늘은 나가기 싫네요 .
내기에서 졌으니 .. 여그저그 솔찬히 나가야 돼서 말임댜 .. ㅠㅠ

신청곡 ... 김학래 . 아가같은 그대에게 .
왁스 . 벌써 일년 . (며칠전에 첨 듣었는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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