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사변에 즈음하여
제생각만으로 사연을 올리고
내내 기다렸는데,,,,,,엄숙한 자세로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
그~~~런~~~~데,,,,,이게 왠일입니까????
남편과 아이들과 뮤지컬보러 가는길에 라디오를 켜ㅡ는 순간~~~~
제 사연이 영재님의 매력적목소리로 전국을 강타~~~~
우리 아이들 엄마이름 나왔다고 난리법석~~~~
남편 얼굴에 빙그레 ~~~헤벌쭉~~~~
몇몇 친구들 방송들었다고 전화통 불나고~~~~~
정말,,,,스타되는줄 알았네요,,,,,
역시,,,,,,영재님은 최고의 "DJ" 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은 노량진 출타예정이라 MP3 꼭 챙겨서 즐감할거예요,,,,,,,
신청곡 올릴께요,,,,,,,
계 은 숙----제비처럼
버 즈----가 시
양 하 영----가슴앓이
이 승 철----소 리 쳐
의리의 사나이 "DJ 유영재님" 감사,감사드립니다~~~~~^_*
민현수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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