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의 승진 소식에...
기쁜 마음에 비가 내리는날...
남편옷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점심까지 같이 먹고서
승진을 축하해주었답니다.
22년동안 한 직장에서, 지각,결근없이 성실하게 근무한 남편
정말 자랑스러운 남편입니다.
아이들도 아빠를 닮아서인지, 착하고,성실하고,똑똑하고...
전 그저 세 남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여자랍니다.
그리고 택배로 받은 유가속에서 주시는 책선물에 함박웃음이 절로
입가에 고입니다.
행복한 하루~~
행복한 노래 신청하고 싶네요.
한대수----행복의 나라로,이소라---난 행복해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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