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일각이 여삼추네요..
김영순
2010.06.29
조회 27
하정숙(lhjsl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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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안녕하세요?
>
> 6월에 휴가온다던 아들이 천**사건으로
> 휴가를 못오게 됐어요.
> 면회를 가려고했더니 안된다고 하고요.
> 그럴리는 없겠지만 전쟁운운하는 뉴스가
> 나올때마다 가슴이 철렁했어요.
> 아들을 군대보낸 엄마들 마음은 똑같겠지요.
>
> 며칠전 아들이 7월초에 휴가온다고 전화했어요.
> 아들이 어릴때부터 아토피가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 신축한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심해져 몇년을
> 피부과에 다니며 고생했어요.
> 군대가서 훈련받고 바람맞으며 보초서고..
> 손가락에서 피가 나는걸 보니 맘이 짠했어요.
>
> 아들 현이랑 일산 오션파티에서 식사 하고싶네요.
>
> 안재욱의 친구
> 김광석의 이등병의 노래
>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아~~~아들이 안쓰럽네요.
아토피 정복 길잡이/김수남 지음.신민교 감수(원광대 한의학 박사)
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3 대가 고통스러워하던 아토피와의 악연을 끊다
사단법인 대한 아토피협회 추천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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