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다면 7월 1일에 소개 바랍니다.
10여년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우리남편 쉬는 첫날입니다.
저도 다른 직장을 알아보려 쉬고 있는데 남편까지 쉬게 되어 답답하기도 하지만 10여년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쉬는 저희 남편도 편하지는 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으니 한두달 쉬어가도 되겠지요! 지금까지 휴가도 같이 보내보지 못하였는데 이참에 오붓하게 지내보렵니다. 자기야 그동안 수고 많았어! 술먹고 늦게 들어와도 시간되면 일어나서 출근하는 자기보며 안쓰러운적이 많았는데 이참에 푹 쉬지 뭐! 직장생활하며 지친 간도 회복할 시간을 줘야지..그동안 고생했구 앞으로 잘될거야. 우리 영감탱(우리 애칭입니다) 화이팅
신청곡은- 다 잘될거야(구피)- 부탁드립니다.
이날 꽃바구니도 받을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름 위안을 주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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