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의 오후!
이시간에도 장애인고객님들의 손과 발이되어 수도권을 달리는 우리 동료들을 위해 조나루데세가 음악을 신청합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운전원님들!
그대들이 있어 이 삭막한 세상이 푸르름으로 물들어갑니다.
그대들이 있어 차가운 가슴에 사랑의 꽃들이 피어난답니다.
그대들이 있어 우리 대한민국이 아름답게 변화합니다.
하루 24시간을 세상을 밝히면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장애인콜택시에게 응원의 함성을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안전운행하십시오.
오늘 위 수술을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김기홍동료의 쾌유를 모두같이 기원하여 주세요 300명의 용사들이여 모두 행복합시다!
한승기의 동해의꿈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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