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이경아
2010.07.01
조회 27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오산으로 이사온지 4개월째 되는 새댁입니다!
4개월 내내 지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가요속으로 에만 있는 그 공백!
뭔가 모를 공백이 느껴지는 방송! 처음엔.. 어찌지. 어쩌지. 제가 조마조마 하며 방송 중 음.. 뭐.. 이러면서 공백이 느껴질때마다 하던일을 멈추고 가만 귀를 기울이며 혹시 방송사고야? 생각했지만.
지금은 편안합니다. 아마 익숙한 것이겠죠? 끊임없이 말과 노래가 쉼없이 나오던 방송이랑 달리 편한 옆집 아저씨 같기도 하고 한박자 쉬엄쉬엄 가게 해주는 유영재님만의 남다른 매력에 빠져 11개월 된 아들녀석과 늘 듣고 있습니다! 우리 아가 지금 감기기운이 있는데
'윤결!! 건강하게 잘 자라고 또 윤결아빠 덕현씨! 늘 사랑한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유영재님도 늘 한결같은 방송 퐈이튕! 입니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신청합니다^^ 아아아아~~ 코러스가 귓가에 맴도는 날이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