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70,80에 어울리는 이시간 오늘은 노크해보내요
항상 듣기만하고 함께하진 않았어요..
일하면서 옆직원생각하지도 않고 영재님이 들려주시는
노래를 언제나 흥얼되지요...
빗소리 들으면 음악가 함께하니 넘 좋으네요
이시간 만끽하라고 직원들도 모두 외출해 혼자 들으니
음악카페에 온듯한 기분...
좋은 음악 언제나 감사합니다.
70,80 음악카페와 있는듯...
조명해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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