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식사권] 딸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철구
2010.07.02
조회 40
중학생 딸의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기말고사 준비를 하느라 거의 한달동안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tv도 잘 맘껏 못봤는데 한동안 실컷 놀고, 실컷 tv도 보라고
하렵니다.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스스로 계획표 짜서 공부하는 딸을 보면서
대견하단 생각도 했습니다.
물론 딸이 1등을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의 공부방법에 대해
터득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뭐든 스스로 해야 내것이 되는것이잖아요.
예전에 열심히 한 당신 떠나라! 란 광고 카피도 있듯이
열심히 공부한 딸 쉬어라~ 고 해주고 싶네요.
그동안 공부하느라 기운 빠졌을 딸한테 맛있는 한끼 식사
대접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해와 달] 딸과 함께 하고 싶네요.
신청곡 SG워너비&VOS-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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