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후덥 지근한 아침 출근길에 사무실와서 좀 있으니 소나기가 내리네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알리는 서곡이라도 되는듯 시원하게 내리구요.
이렇게 장맛비가 내리는 날에 좋은 사람과
좋은 곳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차한잔 하고 싶습니다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네요..^^*
기다리던 소나기도 장마철에는 지겨운 천덕 꾸러기가 되겠지요.
그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좋아 보이네요..
한여름의 시원한 소나기 맞으며 거닐던 기억도 나구요..
비를 좋아하는 모든분과 함께 듣고 싶네요...
조용필의..내가슴에 내리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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