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한테 전화옴
장지희
2010.07.01
조회 36
명동성당얖에서 노점을 하는 박상신씨는 유가속을 매일 듣고삽니다
그에게는 유가속이 산소보다 더 소중한 삶의 에너지입니다
방송듣고있다가 자기이름이 나오니까 가슴이 터질뻔했다며 감사하다고 전화왔어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방송하고계신 영재님께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자주 방문해서 만나 뵙겠습니다
전 이제 야간운전하러 목동사거리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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