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한끼라도 누가차려줌
전현숙
2010.07.01
조회 32
날씨가 후텁지근하네요..제나이가 40대후반인데 조카랑 울애들줄려고 사다논 아이스크림을 쪽쪽빨아먹게되네요..이런날에는 시원한 비빔국수도좋고 콩국수도좋고..다 좋은건아는데 할려니 엄두도안나고 귀찮기만하니 큰일이네요..누가 한상 차려주면 좋겠는데..우리네주부들은 차려주기만하지 누가 차려준밥상은 흔하게 받아볼수없으니...그공을 식구들이 알아나줄런지..그렇게 투덜대도 오늘 저녁찬은 뭘하지?하고 또 생각하고 고민합니다..우리모두 더운날씨 밥잘먹고 건강합시다..마지막으로 정말 남동생같았던 ..고인이된 박용하씨 명복을 빌며 ..처음그날처럼듣고싶은데 벌써 나왔을지도.. 안됨 너에게난나에게 들려주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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