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는날
양영창
2010.07.03
조회 24

안녕하세요.
유가속 왕팬 양 영창입니다.
너무 너무 좋은소식이 있어 축하해주고 싶어서요.
항상 말썽만 부리던 작은 딸아이가 커서 작년 3월에
결혼을 했읍니다.
사고 덩어리던 작은 딸이 시집을 간지 1년 반만에
아파트를 장만 오늘 입주를 합니다.
비록 작으평수지만 억척 스레일을해서 자기들에
꿈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모습이 차 대견 스럽읍니다.
철부지던 아이가 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볼때면
언제그랬느냐 하는생각이 드는 군요.
영 재님!
저희 작은딸아이 이사와 앞으로에 행복을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기바랍니다.

인 순이/ 거위에 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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