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폭 찌는 더위를 끌어안고 콩나물국 끓이고 있습니다.
장조림도 했구요.
이정도면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울 아그들
반찬투정은 하지 않겠지요? 하려나?
싸우고 가출(^^)한 남편은 어딜 헤매고 있을까요?
ㅋㅋㅋ
매일 코딱지로 시작된 싸움이 흙탕물을 뒤집어 쓰네요.
흙으로 범벅된 몸과 마음 모두
개운하고 샤워하고 주말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어요.
노래 신청은 변진섭의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그대"
오랜만에~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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