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남편과 호젓하게 음악듣고 있노라니
강한친구 육군인 아들넘과
공부한다고 멀리나가있는 딸래미가
보고싶어 눈물이 나네요...
바탕화면에 아이들 사진 띄워놓고
찬찬히 바라보며 무언의 대화를 나눠보지만
쓸쓸하고 보고싶은 마음을 어찌할수 없네요
얹그젠 아이들 홈피에다 ;보듬고 싶어 미치겠다;고..
주책스럽게 글을 올렸더니
딸래미도 엄마아빠 보고싶어 미치겠다..고 하네요
담주부터 유격훈련이라는데 무사히 잘마치기바라고 울아들...
건강하게 열공하길 바라고 울딸래미...
두 녀석들을 위하며...
또 우리스스로를 위하여..
열심히 건강하게 행복을 위하여...
화이팅 합시다..내 사랑하는 남편!!!
벙어리 바이올린..
너에게 난..
이차선 다리..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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