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래를 기다리는 부인에게........
장지희
2010.07.03
조회 35
오늘도 차안에서 유가속을 애청하는 우리 서울이동지원팀 직원들과 귀를 쫑긋세우고 듣고있을 사랑하는 부인에게 한곡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노래 연습해서 불러준다고 했는데 우선 방송으로 들려주고 싶습니다 아직 다 배우질 못했거든요 연식이 63년 토끼띠이다보니 쉽게 배워지질 않네요
SG워너비의 내사람 또는 라라라 안치환의 내가만일 이신우의 귀거래사

이제 야간운행하러 출근합니다 조나루데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