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시험감독을 다녀왔습니다.
중학생과 다르게 고등학생은 잘들 해서
굳이 엄마들이 감독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았어요.
간혹 시험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엎드려 자는 학생들을 보며
나는 학교 다닐때 어떤 모습으로 시험에
임했는지 생각해 봤어요.
정말 학교다닐때가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 들이였는데 그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했는지 몰라요.
오늘은 비도 내리고 학교에오니
오래전 학창시절과 학교 친구들이
그리워 집니다.
신청곡
여고시절
친구야
찿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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