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합니다!!
임주연
2010.07.06
조회 38
어제 포항에 다녀왔어요 아들해병대에 입대했슴다 헤어지기 전까지는 눈물 안날줄 알았는데... 부모와가족들에게 큰 절하고 들어가는데 마음이 뭉클하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아들도 눈시울이 ..... 우리아들 훈련잘 마치고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기 바랍니다 아들이지만 딸 같았던 아들이 자꾸 그립습니다 누나!! 아버지,어머니 잘 보살펴드려 하고 부탁하던걸요이쁜아들 보고싶네요 신청곡 기다리는 아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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