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속에서 수고하는 우리의 동료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해드리고자 합니다. 24시간을 운행하지만 5시까지 근무하시는 동료들이 제일 많습니다. 이시간을 기다리며 오늘도 수고하신 님들을 위해 음악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오늘 서울대병원에서 위암수술을 마친 목동의 김기홍님에게 쾌유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귀를 쫑긋세우고 듣고있는 부인과 명동성당 박상신고객님, 우리들의 모든 고객님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역촌동 큰바위에서 근무하시는 언니도 같이 들어요
신청곡: 지아 ㅡ 술 한잔해요
컬투 ㅡ 사랑한다 사랑해
SG워너비 ㅡ 라라라
좋은 하루 되세요 ( 조나루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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