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올해 대학에 간 큰딸은 도서관에서 책 10권 빌려와 읽고 있고
고3인 작은 딸은 기말고사로 바쁘구요
남의 편만 드는 남편은 어디엔가 있겠지요.
" 환갑이 12년 밖에 안 남았다고" 말씀하실때 얼마나 웃었는지 ~~~
어느새 4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나이만 훌쩍 먹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맘 때만 되면 강변가요제에 같이갔던 친구와 장
소가 생각납니다. 지금 그친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마음과 마음 - 그대먼곳에 부탁드립니다.
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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