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형부의 57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음력 5월27일)
저랑은...띠동갑 이지만
때론 자식처럼
때론 친구처럼
때론 부모님처럼
늘 편안하고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사랑하는 나의 형부~!!!
시대의 흐름을 따라 어쩔 수 없이 건실했던 사업을 접고
지금은 작은 일을 하고 계시지만
나름 자부심을 갖고
본연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계시답니다.
생활력 하나는 아주 끝내줍니다...헤헤~
울언니는 정말이지 결혼 잘했다니깐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언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형부~^^
사 랑 해 요~♡♡♡♡♡♡♡~
형부와 언니가 좋아하는 곡 올려봅니다.
구창모 - 희나리
추가열 -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노사연 - 사랑
김연숙 - 그날
박인희 - 하얀조가비
P/S:
영재님~!
형부 생신 축하 꽃바구니 보내드리고 싶어요.
어찌...않될까요~?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