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면 버릇처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려고
엠피를 찾아서 항상 듣곤한답니다.
오늘은 이용씨 출연하신다고 해서 무척이나 반가워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학창시절 좋아했던 이용씨였는데
이렇게 제가 나이가 먹어서까지
이용씨의 노래에 푹 빠져 사네요..
왕성하게 활동해주시는 이용씨께 항상 감사하답니다.
요즘 추억의 편지라는곡 좋아해서 자주 듣곤하는데
오늘도 들려주시겠지요?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좋겠어요~
방송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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