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된 동생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파란공책
2010.07.05
조회 34
요기에 오면 제가 좋아할만한 노래들이 많이 나온다기에
내내 들어오던 주파수를 바꾸고 잘 듣고 있습니다.
오래전 노래부터 요즘노래까지 다양한 선곡들이 참 좋습니다.

무더운 날씨탓에 눅눅한 장마비 때문에
마음이 자꾸 가라앉기도 했었지만,
이렇게 편안한 친구처럼 라디오를 옆에 두고있으니 제법 위로가 됩니다.

곧 막내동생 <파란잔듸>의 생일이네요.
주파수를 알려준 조카가 지어준 닉네임 이랍니다.
아이들이 하나씩 결혼도 하고 제 각각 제 인생들 사느라
바빠지다 보니
동생이나 저나 점점 외로움을 타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요즘은 차라리 내 인생을 즐기고픈 생각에
친구처럼 만나곤 합니다.

* <일산 오션파티식사권> 주시면 동생과 함께 멋진시간 가져볼게요.

신청곡 - 이문세..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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