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낮잠
김영순
2010.07.04
조회 34
일요일은 등산 아니면 경조사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다 집안 일입니다.

집안 일을 많이 하다보니 피곤이 밀려듭니다.

거실에서 이불을 펴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시원하고 참 좋습니다.

물고기자리 ,,,,,노래를 들으면서 잠에서 일어났습니다.
좋은 노래들이 참 많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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