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콘서트>우리들의 휴가!!!
김준길
2010.07.07
조회 33
높은 기온으로 이글거리는 아스팔트!
끈적끈적한 습도!
밀리는 차량들!

매일 외근이 주된일을 하는 저는

숨막히게하는 날씨만큼이나 힘겨운 삶의 무게를 느끼는
사십대후반의 가장입니다.

진정한 "우리들의 휴가"를 즐기고 싶습니다.

항상 옆에서 울려대는 휴대폰에서,,,
일 생각으로 다른것은 생각할 여유도 없이,,,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서,,,

잠시 잊고 뜨거운 젊음을 되찾는 시간을 갖고싶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위하여"
듣고 싶습니다.

"제게 진정한 휴가를 선물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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