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반가운 소식에 이렇게 공연신청을 합니다.
고3때 공부를 안해서 지방대에 가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때 집에 있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온 큰 아들과 함께 콘서트 데이트를 하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그리고 내년 이면 군대에 갈꺼고 등등 이제는 울타리안의 아들이 아니고 울타리 밖의 아들이 되었어요. 부탁드려요.
이번 여름을 사랑하는 큰 아들과 콘서트데이트를 하면서 사랑을 쌓고 싶어요.
신청곡은 벗님들의 '그 바닷가'
큰아들(주재영)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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