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콩닥콩닥
김수정
2010.07.07
조회 26
열심히 아이들 수행평가 점수 매기다가...
제가 신청한 곡 "소금인형"이 나오는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
떨리는 가슴으로 또 급하게 로그인 했습니다.
^.^ 20년 전(벌써..) 대학 다닐때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음악관에서 피아노를 치며 직접 불러주었던 그 때가 생각나서... ^.^
정말 감사합니다.
퇴근 안 하고 남아서 일한 보람이 있네요 ^.^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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