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조카가 세상밖으로...(으쌰~으쌰~)
박입분
2010.07.07
조회 28

미리 축하해요.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지만...
진통 없이 짧은 시간내에 아기가 태어나면 좋으련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게요.
초산이라
조금 고통이 따를지도...

예쁜 동미 동상의 사랑이 듬뿍 담긴 마음이 전해질거야요~!
좋겠다~!!!
예쁜 조카도 보고...헤헤~
암쪼록 올케 힘내라고 꽃바구니 올려드려요~^^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니깐...미리 축하~축하~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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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지난해 5월에 시집와서 한국을 몰라서 아주많이
> 힘들어 했었던게 어제오늘 같은데 오늘 진통이 시작되어
> 병원에 입원을 했다네요^^(외로왔을텐데..)
>
> 그래도 우리가족이 많이많이 응원하고 있어서요..
> 잘~ 이겨내고 순산할수 있기를~ 이큰언니가 기도하고 있다고
> 전해 주시겠어요...
>
> 사랑스런 우리 토우야~ 괜찮을꺼야 우리가족이 옆에서
> 지키고 있잖아~^^* 자~알 이겨내서 엄마가 된다는 큰~
> 의미를 깊이 깨달아 주렴~
>
> 우리 힘내서 이쁜조카 무사히 이세상에 태어날수 있도록
> 토우야 힘내자^^* 언니가 아주많이 사랑해~
> 비록 멀리있는 엄마가 되어주진 못하지만 응원할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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