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축하해요.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지만...
진통 없이 짧은 시간내에 아기가 태어나면 좋으련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게요.
초산이라
조금 고통이 따를지도...
예쁜 동미 동상의 사랑이 듬뿍 담긴 마음이 전해질거야요~!
좋겠다~!!!
예쁜 조카도 보고...헤헤~
암쪼록 올케 힘내라고 꽃바구니 올려드려요~^^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니깐...미리 축하~축하~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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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지난해 5월에 시집와서 한국을 몰라서 아주많이
> 힘들어 했었던게 어제오늘 같은데 오늘 진통이 시작되어
> 병원에 입원을 했다네요^^(외로왔을텐데..)
>
> 그래도 우리가족이 많이많이 응원하고 있어서요..
> 잘~ 이겨내고 순산할수 있기를~ 이큰언니가 기도하고 있다고
> 전해 주시겠어요...
>
> 사랑스런 우리 토우야~ 괜찮을꺼야 우리가족이 옆에서
> 지키고 있잖아~^^* 자~알 이겨내서 엄마가 된다는 큰~
> 의미를 깊이 깨달아 주렴~
>
> 우리 힘내서 이쁜조카 무사히 이세상에 태어날수 있도록
> 토우야 힘내자^^* 언니가 아주많이 사랑해~
> 비록 멀리있는 엄마가 되어주진 못하지만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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